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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세무사시험 ‘최고 인기 자격시험’ 수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3-30
1차 10,680명 접수…전체 14,263명 출원




세무사시험이 올해도 ‘최고 인기 전문자격시험’의 자리를 지켰다.


28일 16시 기준 세무사 1차시험 지원자 수는 총 10,680명이며 지난해 1차시험에 합격한 유예생을 포함한 전체 출원 인원은 14,263명에 달한다. 이는 각종 전문자격사시험 중에서 가장 큰 규모다. 다만 현재 원서접수 취소가 진행되고 있어 최종 출원규모는 다소 줄어들 전망이다.


세무사시험은 최근 지속적인 지원자 수 증가세를 나타냈다. 지난 △2010년 5,494명 △2011년 7,198명 △2012년 7,842명 △2013년 8,350명 △2014년 8,588명 등 △2015년 9,684명 등 큰 폭의 증가세를 이어가며 공인회계사시험을 넘어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리는 인기 자격시험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도 지원자 수 증가세는 계속 이어지며 역대 최다 인원인 10,775명이 지원하는 기록을 세웠다.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지원규모가 소폭 줄어들었지만 최고 인기 자격시험으로서의 명성을 유지했다.


이번 시험의 최소선발인원은 지난해와 동일한 630명으로 전체 출원규모를 기준으로 산출한 경쟁률은 22.63대 1이다.


1차시험은 서울과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인천 등 6개 지역에서 오는 4월 22일 시행되며 그 결과는 5월 24일 발표된다. 2차시험도 1차시험과 동일하게 6개 지역에서 실시되며 시험장소는 7월 12일 공고된다. 시험은 8월 19일 치러지며 최종합격자 명단은 11월 15일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최근 세무사시험은 높은 인기에 맞물려 2차시험 합격률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세무사시험은 1차와 2차 모두 평균 60점, 과목별 40점 이상을 획득하면 합격하는 절대평가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1차의 경우 절대평가 방식이 그대로 적용되고 있지만 2차시험의 경우 기준 점수 이상을 획득하는 인원이 최소선발인원보다 적어 실질적으로는 최소선발인원이 그대로 합격인원이 되는 상대평가와 같은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해에도 동점자를 포함해 634명이 합격하는 데 그쳤다.


이같은 운영방식은 1차시험 난이도와 그에 따른 합격인원 증감이 그대로 2차시험 합격률 변동으로 이어지는 현상을 낳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1차시험이 예년보다 무난한 난이도로 출제되면서 합격자가 전년대비 1,094명이나 급증했다.


1차시험 합격자의 증가는 2차시험 응시대상자 증가로 이어졌고 그 결과 지난해 2차시험 합격률은 최근 8년 새 가장 낮은 12.62%를 기록했다. 올해도 이같은 추세가 이어질 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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